올뉴쏘렌토 이 차는 여전히 아빠들의 1순위 SUV로 불리며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가 많습니다. 기아의 3세대 쏘렌토인 올 뉴 쏘렌토(코드명 UM, 2014~2017년 출시 모델)의 제원, 연비 및 주요 고질병에 대한 상세 정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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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뉴쏘렌토 제원
올 뉴 쏘렌토는 이전 세대보다 차체가 커져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입니다.
차체 크기: 전장 4,780mm, 전폭 1,890mm, 전고 1,685~1,690mm(루프랙 포함 시), 축거(휠베이스) 2,780mm입니다.
엔진 라인업
2.0 디젤 (R2.0 E-VGT): 최고출력 186마력(ps), 최대토크 41.0kg·m.
2.2 디젤 (R2.2 E-VGT): 최고출력 202마력(ps), 최대토크 45.0kg·m.
2.0 가솔린 터보 (세타Ⅱ T-GDI): 2017년에 추가되었으며 최고출력 240마력(ps), 최대토크 36.0kg·m의 성능을 냅니다.
변속기 및 구동: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이며, 전륜구동(2WD)과 4륜구동(4WD) 중 선택 가능합니다.
승차 인원: 5인승 또는 7인승으로 운영됩니다.
연비 (복합연비 기준)
정부 공인 연비와 실제 주행 연비는 주행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디젤 모델:
2.0 디젤 (2WD, 18인치 타이어): 복합연비 13.5km/ℓ.
2.2 디젤 (2WD, 18인치 타이어): 복합연비 13.4km/ℓ. 4륜구동(4WD) 19인치 모델의 경우 11.6km/ℓ 수준입니다.
가솔린 모델:
2.0 가솔린 터보 (2WD): 복합연비 9.2km/ℓ.
2.0 가솔린 터보 (4WD): 복합연비 8.2km/ℓ.
실연비 참고: 오너들이 기록한 평균 실연비는 경유 모델 기준 약 12.2km/ℓ 정도로 보고됩니다.
주요 고질병 및 결함 사례
중고차 구매나 관리 시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할 부분들입니다.
👉엔진 오일 증가 (디젤): 유로6 기준을 맞추기 위해 장착된 DPF(매연저감장치) 작동 과정에서 미연소 연료가 엔진 오일로 혼입되어 오일 양이 늘어나는 현상이 지적되었습니다. 주로 단거리 시내 주행 시 발생 확률이 높습니다.
👉에바 가루 (백색 가루): 에어컨 작동 시 송풍구에서 수산화 알루미늄 가루가 분출되는 이슈입니다. 이는 에바포레이터 부품의 산화로 발생하며 인체 유해성 논란이 있었습니다.
👉인젝터 동와셔 터짐: 인젝터와 엔진 사이의 밀봉을 담당하는 동와셔가 손상되어 압축 가스가 새어 나오는 사례가 빈번합니다. 제때 교체하지 않으면 인젝터 고착이나 엔진 헤드 손상으로 이어져 수리비가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👉조향 장치(MDPS) 문제: 핸들을 돌릴 때 ‘따깍’ 거리는 소음이 나거나, 핸들이 자석처럼 붙는 듯한 이질감(자석 현상), 혹은 무거워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👉시트 프레임 녹: 1열, 2열 시트 하단 프레임에서 방청 미흡으로 인해 녹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.
👉하체 소음 (로어암 부싱): 주행거리가 10만km 부근에 도달하면 하부 로어암 부싱이 경화되거나 찢어져 방지턱을 넘을 때 ‘찌그덕’ 또는 ‘덜컹’ 하는 소음이 발생하곤 합니다.
👉기타: 정차 중 과도한 엔진 진동(마운트 노후화), 운전석 시트 측면 가죽 갈라짐, 엔진룸 누수 논란(출시 초기) 등이 보고되었습니다.
